3월 초부터 불이 붙은 갤럭시의 GOS 문제가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있다.
갤럭시 사용자들은 굉장한 배신감을 느끼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긴 하다.

차로 비교해 보면 주행성능을 느끼고자 BMW 3시리즈를 구매했는데
외관은 3시리즈인데 성능이 아반떼인 경우랄까...?
나는 지금 #아이폰12미니 를 사용하고 있지만
갤럭시도 꽤 많이 사용해 봤다.
내가 사용해 본 갤럭시는 S4, S7, S10 5G
총 3종이다.

이후에 다시 아이폰으로 넘어가서
X, 11, 12미니 순으로 사용하는 중이다.
#갤럭시S4 는 대학교 새내기 때부터 사용했던 나의 첫 번째 갤럭시였다는 의미가 있고
#갤럭시S7 은 나의 첫 #지문인식 기능이 탑재되어 있던 스마트폰이었다.
지문으로 인증부터 시작해서 삼성페이까지 굉장히 편리하다고 느꼈었다.
그 이후에 #아이폰X 의 #FaceID 가 첫 등장하는 CF의 문구
'미래와의 조우'가 내 가슴에 쓰나미를 몰고 왔었고
내 손에는 이미 나의 두 번째 아이폰, 아이폰X이 들려있었다.

감성이라는 것을 깨우침과 동시에 우리가 원래
지갑이라는 것을 갖고 다녀야 했던 것임을 깨우치게 됐었다.
이후 5G 시대를 재빠르게 맞이하고 싶어서 #갤럭시S105G 로 넘어갔고,
다시 삼성페이를 사용하면서 편리함을 느꼈다가
감성이 메마르고 '5G가 별것 아니었구나'를 깨닫고 난 이후
다시 #아이폰11 로 갈아타면서 지금까지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다.
갤럭시가 아이폰보다 좋은 것은
배율이 더 높은 카메라라도 있고
접히는 폴더블을 접할 수 있는 점도 있고
좀 더 개방적인 안드로이드 OS를 활용한 등등
여러 가지의 장점들이 있다.
그중에서도 아직까지도 갤럭시에서 너무 아쉬운 NO.1 기능
지금은 없어졌지만 #LG 의 스마트폰에도 탑재됐던 기능
오늘은 갤럭시의 장점 중의 하나 ' #삼성페이 '에 관한 이야기다.


많은 갤럭시 유저들 중 한 번쯤 아이폰에 넘어가고 싶은 이유가 있다면 카메라의 색감이라고 한다.
카메라 보정 앱들도 많이 나왔지만 채워지지 않는 감성의 영역이 있다는 것
최근 소녀시대의 태연의 사진을 통해 많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는 경우도 많았다.

반대로 아이폰 유저들이 갤럭시로 넘어갈까를 고민하게 하는 이유
'삼성페이'의 편리함이지 않을까 싶다.
나는 아이폰11때는 홍콩판을 구입해 물리 듀얼심으로
지금 아이폰12미니는 eSIM으로 구성해서 두 개의 번호를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저 업무용을 갤럭시로 갈아타서라도
삼성페이를 쓰고 싶다는 욕구가 한 달에 한 번씩 꼬박꼬박 찾아온다.
그만큼 많이 불편해 왔던 것
지갑을 놓고 왔을 때 아이폰은
#카카오페이 , #N페이 , #PAYCO , #기프티콘
결제를 지원하는 매장에서는 결제가 가능하지만
그 외에는 굉장히 막막한 경우가 많다.
특히, 주유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고,
정말 급할 때는 직원에게 송금하고 주유할 수 있었다.
아이폰에는 삼성페이는 없지만 좋은 부가 기능인 ' #맥세이프 ' 가 있다.

최근에 #와디즈 펀딩을 많이 찾아본다.
아무래도 새로운 기능들을 만나볼 수도 있고
좋은 제품을 저렴하게 맛볼 수 있기도 하다.
이번에 내 눈에 띈 제품 바로
애플 정품 액세서리에도 맥세이프 카드지갑은 판매 중이다.
다만 정품 액세서리들의 접근하기 어려운 가격으로 인해
잠시 결정을 미뤄가던 찰나에 내 눈에 이게 띄었다.
사용하기 편할 것 같은
<쉽게 잘 붙고 떨어지는 카드지갑>

어느 시점부터인지 우리는 #현금 없이 #카드 만 있더라도
99%의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
내가 어딘가를 나갈 때 항상 하는 주문이 있다.
저 세 가지만 있다면 언제 어느 상황에서 어떠한 문제에 봉착하더라도 해결할 수가 있다.
(갤럭시라면 "차 키 핸드폰"만 외치면 되겠지)
그런데 여기서 맥세이프 카드지갑이 등장한다면
저 주문에서 지갑을 지워줄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보조배터리와는 역시 다르게 부착한 상태에서도 부담스럽지 않았다.
그동안 나에게는 이미 두께가 있는 보조배터리를 통해서
이미 익숙해져 있는 탓이었는지
오히려 얇고 편안함을 느꼈다.



패키지는 단출하다.
카드지갑과 목에 걸고 다닐 수도 있도록 스트랩을 제공하고 있지만
난 사용하지 않는다.
각자마다 카드를 사용하는 패턴들이 있겠지만
나는 주유카드와 생활비 카드를 분리해서 사용해서
두 장으로 잘 사용하고 있다.
카드도 쉽께 빠지지 않도록 조치가 되어있어서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었다.

삼성페이를 지원하지 않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들은
#흡착패드 로 되어있는 제품이 있는데
흡착을 통해서도 나와 동일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삼성페이 있으면 거의 필요 없다고 봐도 무방)
카드지갑 외에도 맥세이프의 장점에 대해서는
보조배터리 글에서 얘기해 보았다 😀
아이폰 12미니와 보조배터리(feat. 아이워크 & 팬톤)
먼저 지금 내가 사용하고 있는 휴대폰은 '아이폰 12 미니' 무려 2,227mAh의 용량을 갖고 있는 굉장히 배터리가 적은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비교 상대가 적절하진 않을 수 있지만 갤럭시 S21의 가장
bellnsoo.tistory.com
'Bell > Dail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이폰 12미니와 보조배터리(feat. 아이워크 & 팬톤) (0) | 2022.03.22 |
|---|